Interview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스타트업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Life Shaper를 꿈꾸는 사람들 [넉아웃 박세인 대표 & 박귀주 부대표 인터뷰]

스여일삶 운영자
2020-03-24


Shape your life


여러분은 삶을 어떻게 조각하고 계시나요? 몸과 마음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OECD 회원국 가운데 한국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1년 동안 병상에서 보내는 시간도 OECD 평균보다 2배나 더 긴 16.5일이며, 의사에게 외래 진료를 받는 연간 횟수는 14.6회로 OECD 평균보다 2.1배 많다고 합니다.


이런 기사들을 볼 때마다 몸과 마음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지만, 바쁜 업무 속에서 건강 관리는 조금씩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됩니다. 저 또한 점점 낮아지는 체력에 자신감과 심적 여유도 같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이런 고민들을 누구보다 깊게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디자인해주고 계시는 <넉아웃> 두 대표님을 스여일삶에서 만나보았습니다.






[Phase 1. 라이프 쉐이퍼(Life shaper) ‘넉아웃’]


Q. 대표님들 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세인 (이하: 세) : 안녕하세요, 저는 넉아웃 대표 박세인이라고 합니다. 넉아웃을 시작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케팅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SMB, 중소기업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박귀주 (이하: 귀) : 저는 넉아웃의 부대표 박귀주라고 합니다. CSO 직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바로 넉아웃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일을 하기 전에는 스타트업이나 전 세계 유니콘 관련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잠깐 국내 최대의 컨벤션 업체에서 컨설팅 일을 3개월 정도 하다가 넉아웃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Q. 넉아웃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 고등학교 때 몸과 마음의 건강에 신경을 못써서 크게 아팠던 경험이 있어요. 그때 나이에 상관없이 건강이 정말 중요하구나를 느껴서 ‘넉아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귀주 씨는 운동의 'ㅇ'도 모르던 분이시지만 제가 스카우트를 해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세인 대표님이 ‘넉아웃’이라는 비즈니스를 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대표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미치는 삶을 살고 싶다’였습니다. 그것이 운동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돼서, 넉아웃에 합류하게 되었죠. 이전에는 운동을 제대로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운동을 사랑하고 운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Q. 넉아웃에 대해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왜 ‘넉아웃’인가요?


: 넉아웃은 소셜 웰니스플랫폼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이름이 '넉아웃'인 이유는 제가 복싱을 정말 좋아해서 원래는 부티크 복싱짐을 하고 싶었어요. 그 안에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었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복싱에서 ‘넉아웃’이란 단어가 쓰이잖아요. 그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두 번째로는 영어로  KNOCK OUT은 '멋있는 사람', '넋을 나가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는 모든 '커뮤니티 멤버들이 모두 KNOCK OUT'이다라고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웰니스: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



Q. 넉아웃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 넉아웃은 사람들이 스스로 본연의 모습을 찾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진심으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한국에서 운동 관련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과제라는 것을 느낍니다. 넉아웃에 오시는 분들에게 체중 감량을 하거나, 몸이 더 아름답게 변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거든요. 그 대신 ‘나'를 찾고, 자신에 대한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길 바랍니다.





Q.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는지, 어떤 혜택이 있나요?


: 넉아웃 멤버십 프로그램은 ‘시즈널 클럽’이라고 합니다. 시즈널 클럽은 3개월 단위로 시즌별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계속 리뉴얼이 되고 있어요. 멤버분들은 1주일에 한번 오프라인에서 저희와 만나서 운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멤버분들에게만 제공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벤트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주기적으로 고객님들의 마음과 바디 케어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하시면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운동을 하는 것이 단순히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디자인하는 첫걸음이다’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Q. 프로그램에 다양한 운동 선생님들이 있는데, 어떤 분들로 선생님들이 구성되어 있나요?


: 선생님들은 저희가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고, 저희와 같은 가치관과 에너지를 가지신 분들을 모셨어요. 요가, 필라테스, 웨이트, 댄스 카디오 등 여러 장르의 분들이 계십니다. 새로운 도전에 거리낌이 없으시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으신 선생님들과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Q. 많은 분들께서 넉아웃 프로그램을 통해 외면뿐 아니라 내면까지 변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무엇인가요?


: 운동을 하는 것 자체는 체력을 증진시키는 역할도 하지만 넉아웃 프로그램들은 마인드까지 건드리는 수업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고객분들이 수업을 하실 때, ‘운동을 하고 있구나’보다는 ‘내가 한계에 부딪히고 있구나’ 또한 ‘진짜 힘들 때 나랑 같이 하는 동료들 그리고 나를 이끌어주는 선생님들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면까지 변했다고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아요.



Q. 라이프 쉐이퍼를 통해 “나는 ‘관리’의 대상이 아닌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알리고 싶다” 하셨는데 좀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 저희 브랜드의 핵심은 ‘셀프케어’입니다.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잘 알고, 이것들을 통해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고객분들이나 가르치는 라이프 쉐이퍼가 코치와 선생의 관계에서 끝나면 안 돼요. 서로 존중하고 강점을 얘기해줄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 다를 뿐이고 그 다름 안에서 어떤 강점이 있는지, 어떠한 모습을 더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 얘기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Phase 2. 20대/스타트업/여성/창업가의 삶]


Q. 두 분 다 이른 나이에 창업을 하신 케이스인데, 힘든 점과 좋은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저희는 사회생활도 많이 안 해봤고, 사업이란 것에 답도 없잖아요. 그래서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언을 얻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스스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또 좋은 점이 있다면 저희는 아직 청춘이잖아요? ‘체력’이라는 쌩쌩한 모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아마 저희에게 제일 큰 무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패기! 불도저 같은 성격이 생겼어요. 강단도 생겨나고, 선택에 대해서 빠른 결정을 할 수 있는 결단력도 생기고, 더 밀어붙이는 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Q. 스타트업을 하려는 분들이 공동창업에 대해서 많이 고민합니다. 이에 대해 두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넉아웃'은 귀주 님이 합류하기 6개월 전에 저 혼자 시작을 하고, 이후에 공동 창업의 형태가 된 것인데요, 둘이 하니까 나름대로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동창업을 하면 지분을 포함해 다른 면에서도 굉장히 힘들다는 조언을 받았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공동 창업했다가 어려워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은 팀을 꾸려나갈 수 있을까 고민을 오래 했어요. 그러던 중 귀주 씨를 만나면서 정말 같이 팀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하게 되었죠.


누구와 꼭 같이 시작해야 한다, 같이 시작하면 좋다, 그런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혼자 시작하더라도 주변에 나와 같은 비전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 것, 일을 할 때 각자의 장점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저는 공동창업으로 일하다 보니 더 솔직하고 투명해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공동 창업자라서 으쌰 으쌰 한다던가, 이렇게 하자라고 하기보다 서로 개인적인 상황과 생각을 가감 없이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견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조율을 합니다. 이것이 가장 오해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Q. ‘여성’ 창업가라는 게 ‘남성’ 창업가와는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세상의 편견이나 스스로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창업가로서 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가장 큰 차이점은 ‘숫자'죠.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보아도 남성 창업자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하지만 고무적인 것은 저희 같은 여성 창업가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다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보이는 편견 이런 것들에서는 저희만의 색깔로 풀어내려고 하죠. 이때  여성성을 강조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지금은 차이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젊은 창업가들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열심히 일하고 있고, 모두 힘들게 사업하죠. 저희도 비즈니스를 하면서 힘든 것이지, 여성이어서 남성이 아니라서 덜 힘들거나 더 힘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용기를 얻는다면 요즘 여성 창업가 이 많아지면서 기회가 많이 생긴다는 생각을 합니다. ‘스여일삶’ 같은 커뮤니티도 있고요.



Q. 20대 창업가, 혹은 여성 창업가, 아니면 스타트업 대표를 대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나요.


: 저희 둘이 같이 일한 지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사업이나 사업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을 할 때 결국 답을 찾는 과정은 ‘WHY’를 찾는 과정이더라고요. 일과 사업을 지속해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것을 왜 시작했지', '왜 하고 싶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인 것 같습니다. WHY를 찾는 작업을 계속해야 해요.


: 20대에 창업가들을 재미로 또는 경험으로 한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저희가 보는 창업가들은 절대 이것을 장난 삼아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의 모든 청춘과 밤낮을 바치면서 사업에 열중하고 있죠. 저희를 조금 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희는 언제든지 귀를 기울이고 있으니 저희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젊은 창업가들도 정말 진지하게 사업에 임하고 있음을 모든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넉아웃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 더 많은 분들에게 웰니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웰니스란 몸과 마음의 건강이고, 그 답은 하나가 아니기에 많은 옵션들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넉아웃에 오면 그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Q. 넉아웃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어떻게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 저희 트레이너분들을 라이프 쉐이퍼라고 부릅니다. '나의 인생을 조각해주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넉아웃이 언제나 고객들에게 라이프 쉐이퍼 역할을 하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넉아웃을 온다는 것 자체가 안전한 공간에 온다는 뜻이고, 그 공간 안에서 나 자체를 보여줄 수 있고 또 그것을 믿고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고, 그렇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 진실되고, 트렌디하고, 내가 속하고 싶은 하나의 브랜드. 그 이유가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실된 이유로 저희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고객분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싶어요.



Q. 앞으로 대표님들의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가 굉장히 유명한 어머니를 두고 있어요. 절대로 그분의 이름을 넘지 못할 거예요. 그렇지만 제 분야에서 만큼은 제 이름 석자로 성공하고 존경받고 진실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넉아웃의 박세인 대표는 정말 열심히 일한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목표입니다.


: 저희 둘 다 여성 창업자입니다. 이 넉아웃이란 브랜드를 성장시키면서 많은 여성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여성들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모멘텀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영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스타트업 여성분들 너무 안 모이는 것 같아요. 많이 모여서 놀아요, 우리!


: 숨 한번 쉬고 살아가자고 얘기하고 싶어요.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답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명상 수업도 하는데 오히려 수업을 하는 저도 명상이 정말 필요해요. 다른 스타트업 여성 분들도 마찬가지겠죠. 저희 숨 한번 크게 쉬고, 쉴 때 쉬고, 일할 때 열심히 일하는 멋진 여성이 되자고요!




사람은 대화를 할 때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와 가치들을 내보이게 됩니다.

<넉아웃>과의 인터뷰에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마음 건강'이라는 키워드가 자주 나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인터뷰를 정리하면서 내 몸 건강의 척도는 어느 정도일지, 내 마음 상태는 안정적인지 되돌아보며, 새해 목표로 세웠던 운동을 몇 퍼센트나 지키고 있나 골똘히 생각해보게 됩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체크해보고 싶다면 <넉아웃>의 문을 노크(knock knock)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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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s

스여일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2020-21 단풍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스여일삶 에디터 팀]


일과 삶을 건강하게 꾸려가는 스타트업 여성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세상에 전하는 에디터입니다.

구아정 

에디터 팀 파트장 


스여일삶 점심모임을 담당하며 본업은 프리랜서 브랜드 기획자입니다. 워킹맘으로, 기획자로 보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 시작한 스여일삶인데 이렇게나 커져 놀라는 중입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뉴욕 지사를 꿈꾸는 중!

김혜연 
에디터 


듣고, 배우고, 말하며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어나가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여일삶에서 멋진 여성 창업가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신연선 

에디터 


무경계 중용 정반합 자유로운 영혼 찰나의 깊이 삶은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것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삶의 여행자입니다. 스여일삶 여행자분들과 멋진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이서령 

에디터 


정부에서 스타트업 지원 사업 홍보를 4년간 하다가 지금은 아예 스타트업 멤버가 되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러와 서비스 기획자를 꿈꾸며 현재는 외국인 팀원들이 대다수인 기업에서 UX writer를 맡고 있습니다.

이재림 

에디터 


안녕하세요! 스여일삶 단풍 운영진 에디터 이재림입니다 :) 좋은 경험은 나눌수록 배가 되는 것처럼 스여일삶의 다양한 모임을 생생하게 전달 드릴게요!

이혜미 

에디터 


양봉가 어머니와 함께 '천연꿀'을 통해 휴식의 메세지를 전하는 시속삼십킬로미터 대표 이혜미입니다. 여성들의 일과 삶에도 건강한 휴식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스여일삶과 함께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고 싶습니다.

정예지 

에디터 


함께, 웃으면서, 끝까지!

김민지

에디터 


스타트업에서 People & Culture 매니저를 하고 있습니다. 본업도 흥미도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며 함께 자라는 일을 좋아합니다.

권자경

에디터 


4년차 서비스 기획자. 호기심 많은 일상 탐험가로 살고 있습니다.

김윤진

에디터 


마음 쓰고, 애쓰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거침없이 크게 웃고 쓸데없이 긍정적이에요. 스여일삶 덕분에 많은 순간 이겨내고 버텨냈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같이 걷게 되어 영광입니다.

김수경

에디터 


읽고 먹고 쓰는 사람

정유진

에디터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컨텐츠 마케터 자 단풍시즌을 함께할 정유진 에디터입니다! 더 확장된 스여일삶을 꿈꾸며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이하은

에디터 


스-하! 커뮤니티와 콘텐츠 중심의 연대에 관심 있는 에디터 이하은입니다. 스여일삶의 숨은 눈과 발로써 구성원들에게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밝은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윤성원

에디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 그리고 다음세대의 성장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누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좀 더 행복해요! 더 많이 나누고 더 많이 배우고 싶어서 스여일삶에도 함께합니다.

[스여일삶 오거나이저 팀]


스타트업 여성들을 연결하고 힘을 북돋을 수 있게, 다양한 온/오프라인 모임을 기획하는 오거나이저입니다.


장서인 

오거나이저 팀 파트장 


하루 서너탕 축가를 뛰고도  지치지 않는 열정 기반 체력녀, 불꽃운영진 장서인입니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 다 챙기고 계신가요? 저와, 스여일삶과 함께 하며 어느 것도 놓치지 말아요. 우린 소중해요.

김선종 
오거나이저 


기술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개발자 입니다. 지금은 자버라는 회사에서 인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스여일삶에서 운영진을 하면서 개발자로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고민합니다. 진로, 개발, 커리어에 관심이 많아요!

박보현 
오거나이저 


글을 쓰고 기획을 합니다.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고 일상을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자주성과 경제적 자유를 갖고자 <19호실로 간 여자들>이란 독서모임을 운영 중입니다.

박원미 

오거나이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매니저 박원미입니다.

스여일삶을 통해 스타트업을 애정하는 많은 분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함께해요!

이혜림 

오거나이저 


콘텐츠와 공간에 관심많고 연결의 힘을 믿는 철없는 기획자 이혜림입니다!

유승희

오거나이저 


이렇게 좋은 걸 나만 알고 있을 수 없다! 좋은 건 같이 하고, 같이 보자고 주위 사람들을 꼬시는 게 일상입니다. 우리의 세계를 더 넓게 펼치고 싶어요.

이수연

오거나이저


땅끝마을 해남에서 부모님과 함께 천연발효식초 사업을 운영중입니다. 특히 마케팅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하시는 분들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고은수 

오거나이저


재밌고 유익한 것은 널리+빨리 소문내기 좋아해서 홍보마케팅을 본업으로 삼고 있어요. 혼자 하기 어려운 일도 쓱싹 해내게 하는 “함께”의 힘을 굳게 믿구요. 스여일삶을 통해 일상의 노력들을 모아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가요~

[스여일삶 TF 팀]


스여일삶 멤버들의 일상을 리프레시해줄, 재밌는 일 없을까? 딴짓을 벌이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TF 팀입니다!

김유인
TF 팀


게임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어요. 멤버분들과 생기 넘치는 스타트업 라이프를 가꾸기 위해 다양한 취미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획으로 인사드릴게요!

이동희 

TF 팀 


먹고 사는 일에 관심 많은, 지금은 마케터!

일에서의 자립을 꿈꾸느라 가끔 딴짓을 하고 매일 글을 씁니다. 스여일삶 운영진은 제가 가장 잘한 딴짓이에요.

임수빈 

TF 팀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유기농(?) 디자이너입니다. ISFJ. 깊게 파고 들기 보다 넓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최보금

TF 팀 


진지하고 헐렁하고 단딴하게 사는게 목표! 좋아하는 산업에서 잘 하는 걸 하자는 가치관 하에 금융업계에서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을 합니다. 스타트업의 양면을 모두 보려 노력합니다.

허진선

에디터 


약 7년 스타트업에 미친 여자. 스타트업 직원, 대표, 액셀러레이터, 공유오피스, 프리로 시행착오와 혼돈 속에 보낸 20대! 전문성을 쌓기위해 가고팠던 N15에 합격해 무작정 6일만에 서울 상경한 서른 여자!

이수정

TF팀


언론사에서 사업개발을 하고 있어요. 저는 스타트업에, 스타트업에 의한, 스타트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껴요. 대한민국 모든 스타트업이 대박 나기를 바라며, 조만간 재밌는 프로젝트로 찾아갈게요~!

최지원

TF팀 


분신술을 써서라도 하고싶은 건 다아-해보는 열정넘치는 씨앗. 새로움에 스스로를 풀어놓는 걸 즐기고 모든것에서 영감을 받고자합니다.


2020년 상반기를 함께한 [불꽃 운영진] 활동을 함께 하고 졸업한 알럼나이 운영진입니다.


고은솔 에디터, 김혜준 에디터, 신민주 에디터, 장혜인 오거나이저, 최희주 에디터 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여일삶 멤버로 계속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