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함께 글쓰기 모임 7월 - 새싹팀 모집
SOLDOUT
20,000원

글쓰기의 왕도에 대해 유시민 작가도 "그런 것은 없다. 그저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할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글은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섣불리 쓰기가, 널리 공유하기가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지기 마련입니다. 오늘도 '써야지, 써야지' 하고 남의 글만 '좋아요' 누르고 있는 분들을 위해, 스여일삶 글쓰기 모임 새싹팀을 소개해드립니다.